캠퍼스 이동을 다시 생각하다

무당이 기다리는 시간,
택시를 무료로
탈 수 있다면?

수업 전 길어진 줄 앞에서 기다리거나, 서둘러 언덕을 걸어 올라간 경험이 있나요? 같은 방향으로 향하는 학생의 빈 좌석을 연결하는 무료 동승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 살펴보기

현재 시범운영 수요조사 단계 · 실제 서비스 운영 전

가천대학교 교내 셔틀 무당이가 도로 위를 지나가는 모습
우리가 매일 지나가는 캠퍼스 길에서 시작한 질문
SCROLL TO EXPLORE
THE QUESTION / 01

한 대를 더 기다릴까,
걸어서 올라갈까?

수업 시작 전에는 셔틀 대기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늦지 않으려고 날씨와 관계없이 캠퍼스 언덕을 걷는 학생도 있습니다. 이 불편이 언제, 얼마나 자주 생기는지 먼저 확인하려 합니다.

학생 경험에서 출발한 문제
20~30분혼잡할 때 기다렸다는 경험
약 15분걸어 올라가는 데 든다는 경험
THE IDEA / 02

같은 방향이라면,
함께 갈 수 있습니다.

등교 차량의 빈 좌석과 이동이 필요한 학생을 지정 장소에서 연결하는 아이디어입니다.

01

지정 장소에서 대기

탑승을 원하는 학생이 정해진 장소에서 대기열에 등록합니다.

02

같은 방향으로 가는 차량 연결

학교로 향하는 학생 운전자가 가능한 좌석과 동승 여부를 선택합니다.

03

무료로 함께 이동

탑승자는 비용 없이 이동하고 운전자의 보상은 현재 검토 중입니다.

BEFORE WE START / 03

아직 운영 중인 서비스가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시범운영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한 수요조사입니다. 실제 운영을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많은 설문 참여가 필요합니다. 참여를 통해 실현 가능성을 높여주세요. 학교 협의와 안전·보험·법적 사항은 검토 중이며, 운전자 보상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YOUR VOICE / 04

당신의 경험을
들려주세요.

탑승 경험과 운전 여건을 각각 조사해 실제 수요와 가능한 공급을 확인하려 합니다.

2개의 설문 · 각 18문항설문 응답은 서비스 기획을 위한 수요 파악에 활용합니다.
SURVEY

어떤 입장에서
답하시겠어요?

현재 상황에 맞는 설문을 선택해 주세요.

탑승자용셔틀 이용·대기·이동 경험운전자용자차 등교·무료 동승 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