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 장소에서 대기
탑승을 원하는 학생이 정해진 장소에서 대기열에 등록합니다.
캠퍼스 이동을 다시 생각하다
수업 전 길어진 줄 앞에서 기다리거나, 서둘러 언덕을 걸어 올라간 경험이 있나요? 같은 학교로 향하는 학생의 빈 좌석을 연결하는 무료 동승 아이디어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현재 시범운영 수요조사 단계 · 실제 서비스 운영 전

수업 시작 전에는 셔틀 대기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늦지 않으려고 날씨와 관계없이 캠퍼스 언덕을 걷는 학생도 있습니다. 이 불편이 언제, 얼마나 자주 생기는지 먼저 확인하려 합니다.
등교 차량의 빈 좌석과 이동이 필요한 학생을 지정 장소에서 연결하는 아이디어입니다.
탑승을 원하는 학생이 정해진 장소에서 대기열에 등록합니다.
학교로 향하는 학생 운전자가 가능한 좌석과 동승 여부를 선택합니다.
탑승자는 비용 없이 이동하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운영 방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 페이지는 시범운영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한 수요조사입니다. 실제 운영 전에는 학교 협의, 승하차 장소, 재학생 확인, 교통사고 대응과 보험, 개인정보 보호 및 법적 사항을 검토해야 합니다. 운전자에게 유상 보상이나 마일리지를 제공하기로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탑승 경험과 운전 여건을 각각 조사해 실제 수요와 가능한 공급을 확인하려 합니다.